이국적이면서도 꿈결처럼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야니의 앨범을 올려봅니다.
마치 해외로 여행을 다니고 있는 듯한 이국적이며, 섬세하고 그림같은 선율이 일품이지요.
그럼, 모든 분들 즐감하세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