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바나와 함께 그런지 시대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우던 펄 잼의 모든 앨범을 올려봅니다.
시대의 모순과 부조리를 부르짖던 그들의 음악은 정말 멋있었었죠.
모든 앨범에는 앨범자켓과 리뷰등이 있으니 감상하실 때 도움이 되실겁니다.
그럼, 즐감하세요~